검색결과 리스트
글
설정
트랙백
댓글
글
여기 간단하게 얼굴을 수정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름은 포트레이트 프로페셔널(Portrait Professional).
이 프로그램만 있다면 복잡한 포토샵 같은 건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샘플부터 보시죠. 왼쪽이 수정하기 전입니다.
어떠신가요? 간단한 클릭 몇번으로 사진을 이렇게 수정 할 수 있다니 참 놀랍죠. [샘플 더 보기]
이 프로그램은 해당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주소는 http://www.portraitprofessional.com/ko/ 입니다.
제품은 세가지 버전이 있는데요. 일반버전(Standard), 기능이 더욱 많은 Studio 버전, 64bit 운영체제를 위한 Studio64 버전 등입니다.
스튜디오 버전부터는 포토샵의 플러그-인으로 사용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웹사이트에서 데모버전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링크- http://www.portraitprofessional.com/ko/download/ ]
안타깝게도 데모버전은 수정한 이미지를 다운로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어느 정도나 수정이 되고 얼마나 간편한지 알아 볼 수 있는 정도인데요.
개인적으로 간편한 것은 정말 강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세밀한 수정은 힘들다는 점이 좀 아쉽네요. 하지만, 사진 보정을 잘 할 수 없는 분들에게는 나름 쓸모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설정
트랙백
댓글
글

2010년 구글이 인수했던 온라인 사진보정 서비스 피크닉(Picnik)이 곧 종료된다.
구글은 어떤 회사건 인수했다 하면 없애 버리는 게 취미일까? 하긴, 나 또한 피크닉을 접한지 수년이 지났지만 막상 별로 사용한 적은 없다. 사진을 인터넷에서 수정해야 할 필요성을 별로 느끼지 못 했달까? 그래서인지 잘 안 알려진 서비스였던 것 같고, 그게 아마 없애는 첫번째 이유가 아닐까 싶다. 두번째로는 피크닉의 중점적인 기능들은 이미 피카사(
피카사는 구글이 소유한 사진 보정, 관리 프로그램으로서 무료 프로그램치고 상당히 좋은 기능들이 많이 있으며, 애플의 iPhoto에 곧잘 비견되곤 하는 프로그램. 다운로드는 여기로 -> http://picasa.google.com/intl/ko/)로 옮겼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피카사에 'Edit in Picnik' 메뉴가 존재하고 있다. 이것은 어떻게 될지 궁금.
아무튼, 피크닉은 이렇게 종료가 된다. 종료일은 2012년 4월 19일.
피크닉의 홈페이지를 가 보면 다음과 같은 안내문이 있다.
아쉽지만, Picnik이 올해 4월에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지금이라도 사진 편집 기능을 맘껏 이용하세요!
Picnik이 정말 간편하지만 강력한 사진 편집 도구의 서비스를 종료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서비스 종료일(4월 19, 2012)까지 계속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당분간이라도 Picnik 프리미엄을 포함한 모든 Picnik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세요!
단 한번의 클릭으로 사진 수정실시간 자르기, 크기 조정, 회전고급 컨트롤을 사용한 섬세한 터치예술과 재미를 아우르는 다양한 특수 효과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이용 - 다운로드 또는 설치 필요 없음엄선된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도형Mac, Windows, Linux에서 실행모두가 무료 제공 - 감사의 선물로 Picnik 프리미엄 기능도 이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피크닉의 프리미엄 기능들을 맘껏 활용 해보자!!!!!!!!!!!!!!!!!!!!!!!!!! ...........
설정
트랙백
댓글
글
저는 아이폰3gs가 우리나라에 출시된지 얼마 안 지났을 때 구입하여 2년간 쓰고 얼마전에 4s로 갈아탔습니다. 사실 갈아탈까 말까 고민 많이 했죠. 5가 올해중으로 나올 게 확실해 보이는데 굳이 4랑 모양도 똑같고 별로 달라진 것도 없어 보이는 4s로 바꿀 필요가 있을까?
아이폰 4에서 4s로 넘어가며 눈에 띄게 바뀐 점은 많지 않습니다.
- 프로세서칩 변경 (A4칩에서 듀얼코어 A5칩으로)
- Siri 기능 탑재 (한글은 지원 안됨 .... )
- 그리고, 카메라 업그레이드
이 글은 저 중에서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애플의 웹사이트를 가 보면 다음과 같은 문구가 보입니다.
폰 카메라라고는 도저히 믿기 힘든 카메라.
과연, 믿기 힘들까요? 음.. 웹사이트를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있습니다. 애플답게 다소 장황한 감이 있으니 중요한 부분만 밑줄을 치고 밑에다 간략하게 요점 정리를 할까 합니다.
- 아이폰4s로 찍은 사진의 크기는 3264x2448 이며, 용량은 보통 2mb가 넘음. 사진을 컴퓨터로 보고 원본이 꽤 커서 좀 놀랐음. 일반적인 용도로 디지털 사진을 인화 할 때 가장 큰 사이즈에 속하는 11x14의 권장 해상도가 2048x1536 픽셀인것을 감안한다면 분명 메리트있는 수치. 단, 사진이 잘 나온다는 전제하에.
- 향상된 조리개 덕분에 좀 더 빠른 셔터스피드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어두운 곳에서도 덜 흔들리고 좀 더 밝은 사진을 얻을 수 있음.
- 4s에도 후레쉬 있음 ㅋㅋ 조리개 향상의 장점들이기도 함.
- DSLR 카메라의 화질에는 비할 수 없지만, 일반적인 컴팩트 카메라의 처리속도와 동급 혹은 상회하는 느낌. 셔터랙은 거의 없는 수준.
- 4s는 사람의 얼굴은 인식합니다. 때론 사람 얼굴을 잡느라 사진을 늦게 찍게 되는 경우가 있음.
이렇게 아이폰 4s의 카메라의 특징에 대하여 살펴 보았습니다.
아이폰3gs를 쓰던 분들은 아이폰4s로 바꾸면 전반적인 면에서 성능 향상을 체감하게 되겠지만, 가장 큰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카메라가 아닌가 합니다. 아이폰 3gs에도 iOS5가 탑재되면서 소프트웨어적인 기능 향상이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살짝 한물간 하드웨어의 성능 때문에 '아, 이제 이런 것도 되는구나..' 라는 수준에 그쳤다면, 4s의 카메라는 그야말로 일취월장. 눈에 띄게 향상된 작동속도,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보는 800만 화소 사진의 선명함, 개선된 화이트 밸런스 등. 물론, 3gs 뿐만 아니라 어떤 스마트폰의 카메라에 비해서도 부족함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사용하기 편하고, 품질좋고, 쾌적한 느낌. 조금 더 나아가서 사진을 찍으면 자동으로 사진에 저장되는 위치정보(GPS) 데이터는 시간이 지나고 사진을 볼 때 찍은 시간 뿐만 아니라 정확한 위치를 떠올리게 해줌으로써 사진에 보다 더 큰 가치를 가져다 줍니다. (iPhoto, 피카사, 라이트룸 등을 통해 확인 가능)
제목에 최고의 스냅샷 카메라라는 말을 썼는데요. 스냅샷의 사전적 의미는 '①속사(速寫). 움직이는 물체의 상을 빠른 속도로 촬영하는 것. 연출을 가하지 않고 순간적으로 촬영함으로써 피사체를 실감나게 또한 인상적으로 찍는 기법이다. 이렇게 속사한 사진을 스냅샷 사진(snapshot photo) 또는 간단히 스냅사진이라고 한다. [출처]'
스냅샷의 주제는 흔히 갑작스레 찍게 되는 일상의 순간이 많습니다. 그래서, 스냅샷 카메라에서 가장 크게 요구되는 사항이 바로 '휴대성' 입니다. 달리 말해서 갖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어야 된다는 것인데, 휴대폰을 갖고 다니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은 많지 않죠. 하지만, 여태까지 수많은 컴팩트디카를 가지고 다녀본 경험에 의하면 실제로 휴대성만큼이나 중요한 조건은 '상비성' 이더군요. 아무리 갖고 다니기 편해도 실제로 갖고 있지 않다면 아무것도 찍을 수 없는 것이죠. 휴대폰이라면 상비성까지 겸비하게 되는 셈입니다. 한참 쓰다보니 약 2년전에 썼던 글이 생각났습니다... 여기서 더 쓰면 아래에 있는 글을 또 쓰게 될 것 같아서 시간되시는 분은 아래의 글 한번 읽어 주시구요.
2010/01/31 - [ETC/아이폰] - 아이폰 카메라에 대한 나의 생각. - About iPhone's camera.
일개 아이폰 사용자로써 최고의 카메라 운운하는 건 무의미한 일인 것 같고 ㅋ 유명한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의 말을 인용하며 글을 마칠까 합니다. (애니 레보비츠가 누구냐고요? 링크)
"iPhone4는 오늘날의 스냅샷 카메라. (iPhone 4S is 'the snapshot camera of today')"
- 출처
설정
트랙백
댓글
글
설정> Mail, 연락처, 캘린더> 계정추가... > 기타 > 캘린더의 '구독 캘린더 추가' > '서버' 란에 다음 주소를 붙여 넣고 다음으로 진행.
https://www.google.com/calendar/ical/ko.south_korea%23holiday%40group.v.calendar.google.com/public/basic.ics
그러면, '서버/ 설명(대한민국 기념일)/ 사용자 이름/ 암호/ SSL사용/ 알람 제거' 등의 항목이 보이는데 딱히 손델 건 없고 그냥 '저장' 을 누른다.
설정을 마치고 아이폰의 캘린더를 봐 보면 제목처럼 '대한민국 기념일' 들이 추가되어 있다. 하지만, 글씨가 빨갛게 나온다거나 하진 않고 그냥 일자(day) 표시 밑에 점이 하나 찍혀서 보이게 된다. (기존에 캘린더에 일정을 추가 했을 때 보이는 것과 같다.)
방식은 구글 캘린더에 등록되어 있는 공개달력을 ical 포맷 방식으로 구독하여 표기하는 것이다. 구글 계정이 있으면 이것 말고도 다른 공개 캘린더들을 찾아 볼 수 있다.
이 달력을 없애고 싶을 땐, 설정> Mail, 연락처, 캘린더> 계정의 '구독 캘린더' 로 가서 원하는 달력을 선택하고 하단의 '계정 삭제' 를 누르면 된다. 이름은 계정 삭제이지만 어느 계정과도 상관없으며 그냥 달력의 구독만 취소가 된다.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