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을 사고 처음에 별 생각없이 로그인 사진을 촬영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그걸 도대체 어떻게 바꿔야 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왜냐 별 생각없이 찍었으니까 ㅋㅋㅋ 대체로 신기해 하는 표정일 확률이 크죠. 아무튼, 바꾸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용자 및 그룹 클릭 

2. 그러면 현재 사용자 항목이 보입니다. 그게 지금 사용하고 있는 로그인 계정인거죠. 

3. 사진에 마우스를 올려 보면 '편집' 이라는 글씨가 뜨는군요. 

4. 눌러줍니다. 그러면, 팝업이 뜨면서 사진들이 쭉 뜹니다. 기본, 최근 파일, 나의 사진 스트림, 얼굴, 카메라 등의 항목이 보입니다. 우리가 찾는 사진은 '최근 파일' 에 있습니다. 


* 삭제하고픈 사진이 있다면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고 command + delete 그러면, 지우고 싶은 사진을 지울 수 있습니다. 

* 바꾸고픈 사진이 있다면 원하는 사진을 동그라미로 끌어서 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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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폰용 티스토리 어플이 나왔다. 


가볍게 훑어본 소감은 일단 '별로 새로울 건 없다.'


기능은 네이버 블로그랑 거의 비슷한 것 같고, 디자인은 티스토리가 조금 더 깔끔한 것 같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나 모바일로 가볍게 블로깅 하기엔 그다지 좋은 포맷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티스토리 어플이 있다고 해서 사용방식에 크게 달라질 건 없을 것 같다. 아무래도 둘다 PC로 길게 작성하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도, 가볍게 모바일로 작성하는 일이 많은 유저에겐 꽤 쓸만할 것 같다. 











  1. Favicon of http://ludens.kr BlogIcon ludensk

    | 2014/08/24 01:02 | PERMALINK | EDIT | REPLY |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어서 사용할 때 좋을 것 같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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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mobile blogging test

Posted 2014/08/14 18:19


모바일에서 글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모바일에서 글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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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ol + 스페이스 키를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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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새벽 2시에 애플의 WWDC2014가 개최됐다. 원래는 안 보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보게 됐다. 이번에는 애플에서 스트리밍 생중계를 해 줘서 아이패드로 봤는데 고화질에 끊김없이 나오는 거에 감동했다. 예전엔 누가 캡쳐 올려주는 거 보면서 '오오, 오오!' 했는데 그게 불과 1,2년 전이구나. ㅎㅎ

 

기능 설명은 애플에서 보는 게 가장 좋을테니 링크로 가서 보시고~~ [링크]

 

 

내가 보기에 이번에는 새로운 어떤 걸 보여주기 보다 기존 OS의 완성도를 보강하는 정도로 보인다. 결과적으로 '경험의 통합' 이 가장 큰 목표였던 듯. 우선 디자인부터 잘 맞춰 놨고, 휴대폰과 데스크탑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작업을 계속 할 수 있는 것들이 그렇다.

 

기본으로 내장된 어플의 기능 업데이트 + 디자인 보완은 '애플 제품을 써라. 디자인도 좋을 뿐더러 다른 어플을 쓰느라 뭔가를 익힐 필요도 없다' 라는 효과를 주는데, 가장 많이 쓰는 앱들은 스스로 컨트롤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건지도.

 

​궁극적으론 애플의 생태계를 벗어나지 못하게끔 하려는 것인데, 취지는 좋으나 내가 한 2년간 사용해본 바로는 그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맥을 주 업무용으로 사용하지 않는 이상 경험의 파편화가 계속 된다. 우리나라는 윈도우 컴퓨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결국 애플 제품을 쓰다 보면 '미국 사람들은 편하게 쓸 수 있겠다.' 하는 생각만 강해진다. ㅎㅎ

 

PC와의 강력한 연동은 곧바로 지나친 개인정보 문제와 맞물리게 되어서 애플에서도 누차 이에 대해서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령, 내가 폰에서 찍은 사진이 계속 업무용 컴퓨터에 저장되고 있다면 맘이 편하겠는가. 즉, 개인용 컴퓨터일 경우에만 이 모든 효용을 누릴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애플은 정말 집요할 정도로 '개인화된 컴퓨터(Personal Computer)' 를 추구하는 걸 느낄 수 있다. 이런 선상에서 보면 Mac 제품군의 가격 인하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었던 것 같다. 저가형 버전은 웬만하면 안 나오는 게 좋을 것 같고. 경험의 파편화는 물론이고, 애플 제품 유저가 지닌 감성을 크게 건드릴테니까. ㅎㅎ

 

아이클라우드  강화는 분명 반길만한 일이긴 한데, (아직은) 비싼 LTE 요금제를 쓸 경우 엄청난 데이터를 써댈 것으로 예상되는 바. iOS8 과 OSX 의 연동이 정식으로 시작되는 시점에선 데이터 누수에 대한 불만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생각된다. 다행히 나는 아직도 3G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 더럽게 느린 게 문제라면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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