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하려고 준비중이십니까?

이런저런 마이크를 보고 계실텐데 영상의 성격에 따라 마이크의 종류도 달라져야 합니다.

지금 소개하는 마이크는 카디오이드 마이크의 한 종류입니다. 

이런 종류의 마이크는 주로 정면에 카메라를 놔두고 음성 언어 위주로 진행하는 컨텐츠에 적당하구요. 경우에 따라선 음식의 소리라던가 좀 더 디테일한 소리를 담을 수도 있습니다. 카디오이드의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잘 몰라서 검색했어요.


지향성마이크의 거의 표준이라고 볼 수 있는 픽업패턴, 픽업패턴의 단면이 심장(그리스어로 Cardio)을 닮았다고 해서 카디오이드 마이크라고 부른다. 마이크 꼬리 쪽을 빼고는 전부 픽업 되기 때문에 플로어모니터를 사용한다면 무조건 마이크꼬리 바로 뒤에 놓아야 한다. 다른데 놓았다가는 폭풍하울링을 먹게되는데, 이것 때문에 큰 무대에서는 카디오이드마이크를 꺼리게 되었다. 하지만 2000년 부터 이어모니터가 거의 표준으로 자리잡게되고 플로어모니터를 잘 사용하지 않게되면서 큰무대에서도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해졌다. 

마이크에 가까워질 수록 저음이 크게 녹음되는 '근접효과'가 생긴다.

[출처: 나무위키]


가격이 배송비 포함 2만 5천원 정도인데 좋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일단 성향은 저렇다는 거지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명색이 마이크인데 소리를 들어보셔야죠.

소리 들어보시면 좀 더 이해가 되실거에요~ 구독도 해 주시면 더 좋구요. ㅋㅋㅋ

결론만 말씀 드리자면 가성비 좋고 일단 사도 후회없을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데스크톱 900' 리뷰입니다.

사기 전에 꼭 보셨으면 합니다. 영상에서 보면 키보드 키 제대로 껴야 된다고 하고선 뒤집어 꼈네요.

고장나면 Dell 제품 살겁니다... 




얼마전에 16GB 램을 사서 추가로 장착했습니다. 원래는 16 GB 였는데요.

유투브에서 본 리뷰에 따르면 램 추가에 따른 변화는 미미하다고 봤었는데, 저는 좀 의외의 결과가 나왔네요. ㅎㅎ

영상으로 봐 주세요~





1시쯤 도착해서 현재 시간.. 3:39 ㅋㅋ

현재 80번대 호명하고 AS기사와 이야기.

이야기하고 또 수리시간이 발생하죠.

최소 3-4시간 잡으시면 됩니다.

최소시급으로 7000원만 잡아도 최소 2-3만원 가치는 되는 거 같은데,

급하시면 그냥 사설수리가 낫겠습니다..

결론: 6시 30분에 마치고 나왔습니다. 총 5시간 반 걸렸네요.. ㅜㅜ 

예약하면 빠르다는데 향후 2주 정도는 예약이 꽉 차있다고 합니다.

간혹, 누가 취소하면 그 시간에 들어갈 수 있다고도 하네요. ^^


시청자미디어재단과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가 주관하고,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2018 미디어교육 강사워크숍' 에 사례 발표 강사로 다녀왔습니다. 그간의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허심탄회하게 정리하여 발표했는데, 호응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평소 마주치거나 모이기 힘들던 미디어 강사님들이 한자리에 모이니 공감되는 이야기도 많고 재미도 있더라구요. 

다음주 부산에도 발표자로 다녀 옵니다~!




경기평생학습교육관에서 진행한 '나는야 주니어 유튜버' 강의가 끝났습니다. 총 10회차로 매주 화요일 4시부터 5시 40분까지 100분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까지였고 영상 촬영의 기본부터 유튜브에 업로드를 하고 라이브 방송을 하는 등의 교육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http://www.gglec.go.kr/n_lifelong/education_view.aspx?idx=2437&gotopage=1&search=name&find=&category=%C0%FC%C3%BC



2015년부터 국립중앙과학관 자연사연구실에 전자도감 제작에 관련해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전자도감에 들어갈 사진들을 편집하고 보기 좋게 만드는 일이었지요. 제가 일하는 이 곳에는 다양한 분류군의 학자들이 계십니다. 담수어류, 조류, 육상곤충, 저서곤충, 식물, 해양생물, DNA 등등. 


아무튼, 올해는 책으로 된 도감도 발간하게 되었고 그곳에 들어갈 사진들을 편집하게 되면서 저자로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책 한권 내자는 생각을 해 왔는데, 결국 한 해에 세권에 들어가네요. 물론, 주저자는 아니지만 뭐 이정도면 감사할 따름이죠. 자연과 생태라는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2016년 5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진행한 강의입니다.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진행했으며 총 18회, 34시간 했네요.


그곳에 마련되어 있는 멋 스튜디오를 이용하여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고, 아울러 사진과 영상 촬영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 드렸습니다.


의정부만 그런 것인지 요즘 추세가 그런 것인지 자신만의 사업을 하거나, 혹은 자신의 재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열정적인 분들이 많더라구요. ^^; 저도 자극도 많이 받았고,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에 대해서도 좀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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